제외하고는 안전성 검사라든지 그런거 안 받고도
막 처넣어도 상관 없음요
예를 들어 알콜의 경우 함량이 70퍼정도이면
손소독제에 쓰이는 함량인데 배콰점에 널린
소주 토너들 보면 정제수보다 알콜이 많이 들어간
경우도 있지요
여름에 씹지성들 개기름 말려죽이려고 그렇게배합한거지만 자극은 상상을 초월하지요
또 만약에 어떤 화장품 회사가 뭔가 신비로운 약초 같은 추출물을 넣고싶다!
그럼 산에서 개똥박이함초롬구르릉꽃 이라는 듣보잡 들꽃이 있다 치고
그거 꺾어와서 미생물 걸러내고 흙 걸러내고 추출해서 화장품에 넣으면 그걸로 끝임
자체임상테스트는 물론이고 식약청에 어떤 테스트도 받아야할 의무가없지요
독성이 있든 독한 향화합물을 지닌 식물이든 식물 자체가 피부애 염증을 일으키는 성분을 갖고있든
회사는 그걸 안전성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어유
아래 갤러들 말처럼 모든건 케바케니까 개인한테 맞냐 안맞냐가 중요한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객관적인 지표가 사라지는건 아닙니돠
그리고 애초에 안전한 성분만 들어가는거면 예전에 포름알데히드 방출하는 방부제가 거의모든화장품에 쓰이다가 밝혀지고 난뒤 난리나고 전부 파라벤으로 대체된건 어찌설명할거유 심지어 식약청이 고시하는 성분마저도 저렇게 빈틈이 잇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