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붉은 뾰루지를 달고 살았음
1. 팬틴 아쿠아 퓨어 무실리콘
장점 : 세정력 보통, 시원한 향, 뾰루지가 꽤 줄음
단점 : 린스 안쓰는 나로서는 샴푸 후 매우 뻣뻣해짐, 용기가 병신이라 잘못 짜면 왕창나옴
2. 사이오스 무실리콘
장점 : 은은한 솔향, 가성비 킹. 리필팩도 쌈
단점 : 이거쓰고 두피 씹창남. 나랑은 안맞는듯. 세정력 부족
거품 잘 안남
3. 아발론 비오틴 샴푸
장점 : 세정력 좋음, 레몬향, 탈모충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되는 비오틴 포함. 거품 잘남. 무엇보다 이걸로 바꾸고 두피 뾰루지 사라짐
단점 : 아이허브에서 구매하거나 LOHB가서 사야되서 귀찮음. 용기병신이라 실수하지 않게 잘 써야됨. 샴푸 후 머리 매우 뻣뻣해짐.
나는 인생샴푸 아발론으로 정함. 요번에 3통 추가구매함
자료글은 개추
오 아발론..... 담에 함 써봐야지..
헤드앤숄더도 괜찮다던데 안 써본거야? 아니면 써봤는데 별로라 안 적은거야?
안써봐서 안적음 위에 적은건 근 10개월간 쓴 샴푸
중간에 팬틴 아이스샤인도 써봤는데 까먹고 안적었네.. 아쿠아 퓨어보다 별로였음
아. ㄱㅅ.
3은 다른 천연 삼푸들이랑 비교 했을땐 거품 많을진 모르겠지만 그냥 일반적으로 쓰는 샴푸들이랑 비교하면 거품은 적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