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 오 떼는 런칭행사때 얼핏 시향해서 관심 있었고, 닌페오 미오는 갓-파가 추천했었기에 시향해봤음


왼손에는 릴 오 떼 / 오른손에는 닌페오 미오


릴 오 떼는 처음에 뿌릴때는 향이 처음 맡아보는 화사한 향이었다가 


시간이 좀 지나니 딥디크 - 오에도(만다린, 오렌지, 과일)향인데 딥디크보다 은은한 향으로 지속되었음


향 자체는 릴 오 떼가 닌페오 미오보다 강한편. 이었으나 의외로 닌페오 미오보다 향의 지속력이 낮았음


닌페오 미오는 딥디크-필로시코스(무화과) 향에서 더 은은한 향.


문제는 향이 되게 약해보인다고 할까나..? 곧 떨어질 것 같은 꽃잎의 느낌? 살랑살랑~ 그정도로 은은함.


근데 웃긴건 곧 떨어질 것 같은 꽃잎이 생명력을 갖고 꿋꿋하게 나폴나폴 거리는 듯한 기분


잔향도 그렇고 지속력이 훨씬 김.(물론 희미하긴 하지만)


손목에 뿌릴때 약간씩 옷에도 베었는데 닌페오 미오의 향기는 하루가 지나도 남아 있었다....


릴 오 떼 지속력은 6~7시간정도


닌페오 미오는 +1시간에 아주 희미하게 남아있는 향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