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논문을 뒤지고있던 어느날 mts가 튼살로 손상된 콜라겐을 생성해주긴하지만 튼살이 재생되기까지의 콜라겐에 비해서 턱없이 부족하다라는 논문을 읽엇어
난거기서모티브를 착안해서 mts보다 더촘촘하게 상처를 낼 방법을 연구하다가 손따는1회용바늘을 찾고그걸로 튼살 선을따라서 미친듯이 콕콕 찔렀다
엄마는 그런 나를보고 미친년이라고 혀를 찾고 나는 신념을 잃지않고 허벅지가 피범벅이되도 찌르고또찔렀다
그리구 거기다 스티바른 도포해주고 가만히아물때까지 내비뒀다
근데 효과가진짜드라마틱하더라..
지금 튼살의 반이없어졌어
구지 병원가서 돈ㅈㄹ안하더라도 집에서 충분히 튼살없앨수있어
대신 바늘로 살혼자찌르려면 손이부들부들 떨리고 너무아퍼ㅜㅜ 난 내마음의상처가 더 커서 그고통을 이겨냈던거같아 나랑같은 고민가지고있는애들아 한번 시도해봐
흉지진 않았어?ㅠ흉질까바
얼마나 걸렸어? 지금은 어때?
스티바?? 그 연고 말하는거야? 맨날 해줬어?
지금은 어때?? 자세한 후기좀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