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즈 베이비로션 -> 고운 피부를 가지고 있었다.


크리니크 포맨 2.0인가? 암튼 그 스킨이랑 로션(지금은 안파는듯) --> 처음 사본 비싼 화장품... 이로 인하여 얼굴 전체가 뒤집히면서 화장품인생이 시작되고 (크리니크하면 자다가도 발작이 일어나기 시작)


그.. 20살의 뭐시기 클린앤 클리어?? -> 모든 제품 사용하였지만 맞는 제품은 없었고 


에뛰드하우스 주황색 수분크림 --> 어느정도 진정은 되지만 따갑고 아프고 나중에 얼굴이 트기 시작하였으며


피부과 -> 먹는 약이랑 바르는거 꼬박꼬박 발라 크리니크가 저질른 뒤집힌 얼굴이 어느정도 완치되지만... 예전의 곱디고은 미모는 돌아오지않고


비오템 남자꺼 스킨,로션 -> 3일 바르고 얼굴이 너무 따가와서 바르기를 중단하였고


비오템 D-센시티브 -> 정말 잘 맞았지만 단종되었다. (하지만 나중에 사보니 맞는게 아니였으니...)


클라린스 포맨 로션&뭔가 미끌거리는 토너 -> 2주 쓰고 얼굴이 뒤집히기 시작하여 쓰질 않았으며


비오템이 남자꺼 -> 좋다는 말 듣고 과거를 망각하고 샀지만 또 다시 맞지 않아 울분을 토하고


저렴저렴 브랜드들 (이니프리, 더 페이스샾 등등) 사용하였지만 모두 맞지 않았으니..


아밴느?(올리브영에 있는것) 크림 -> 사서 1주간 바르고 피부가 정말 개망이 되어 사용 중단


폴라초이스를 알게되어서 폴초 스발, 바하 , 스킨리듀싱, 인퓨징 등등 많은것 -> 거진 다 써봤지만 단 하나도 내 피부에 맞지 않고 따갑거나 화끈거리거나 여드름이 올라오는 등 처음엔 신봉했지만 나중에는 거들떠 보지도 않게 되고...


키엘 (울트라 크림 , 울트라 오일 프리 크림 , 울트라 토너 , 칼랜듈라 토너 , 센텔라 스킨살브) -> 마지막으로 스킨살브 크림 쓰다가 얼굴이 뒤집히며 키엘 또한 맞지 아니하고..


집에 있던 파란뚜겅에 흰색통에 든 로션 얼굴에 쳐발르고 다님 -> 얼굴이 화끈거렸지만 바를게 없으니...


피지오갤 크림 -> 오오 드디어 나에게 맞는 순한 로션을 찾았으니 얼굴 씻고 암것도 안바르고 이것만 바르지만.. 얼굴이 약간 어두워 지고 간혹 여드름이 하나씩 올라와서 다른걸 찾게 되고,..


이솔 순살, 편한 크림 -> 배송 기달리는중



요약. 이솔 빨리 도착해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