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A검사를 했냐 안했냐가 논점이 아니라니깐 계속 혼자 헛소리 지껄이고 있음
한국에서 UVA 차단력의 기준은 PA이고 그게 미국자차이든 유럽자차이든 일본자차이든
어느 나라 제품이든 한국에 들어오면 대부분 소비자들이 알수있게 PA지수로 표기를 해준다
왜냐면 식약청에서 인증 받을때 UVB만 하는게아니라 UVA 까지 전부 해서 나오니까.
근데 제품 라벨에 PA지수가 안나와있으니까 소비자가 그거 궁금해서 회사에 물어보면
"우리 제품 전부 PA+++일걸? 걱정마" 이런식으로 애매모호 얼렁뚱땅 답변하니까
당연히 PA지수를 신경 쓰는 소비자 입장에선 이상할 수밖에 없고 그러니까 문제제기를 하는거지
그랬더니 커피콩 얘는 하는 말이 "PA++이상이면 일상생활 차단 충분한데 존나 쓸데없는거에 기를쓰네"..ㅋ
어렸을때 토론 시간에 주무셨어요? 혼자 논지 벗어나는 얘기 한다고 안혼나셨쎄요?
그래서 혼자 이상한 소리 하고 앉았냐고 지적했더니 또 하는 말이,
"정 존나궁금하면 미국에서 브로드스펙트럼 인증 받았는지를 알아보는게 먼저 아니냐?"
아니 너같이 직구해서까지 화장품 쓰는 사람 아니면 한국인들중에 나라마다 UVA차단력을 나타내는
지표가 다르다는걸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데 정 알고싶으면 브로드스펙트럼 받았는지를 알아보래 ㅋㅋㅋ
만약 알아본다 하더라도 현재 미국에서 사용하는 브로드스펙트럼이 기준이 애매모호하고
PPD를 따르는 유럽과 일본, 한국 에비하면 제일 구닥다리 방법이라는게 사실이구만.
일본에서도 그래서 최근에 UVA차단력이 선크림 선택의 중요기준이 되면서 PA++++까지 생겼구만
존나 헛소리 해대는 저딴 글에 추천수 올라가는거 보니까 웃겨서 적음 ㅋㅋㅋ 자추좀 하지마세요 제발
논지를 벗어났다기보다 한 발 나아가 말을 하는거지. ㅂㅅ꼬투리잡네. 폴라에서 pa+++를 제대로 검사안하고 그렇게 말한것 자체는 잘못이지만 커피콩 말대로 pa++던 +++던 일상생활 할때는 덧바르는게 중요하단거지. 어휴 ㅈㄴ답답ㅉㅉ
ㄴ 네 다음 제좆콩. 논지 벗어난거 맞는데 피의 쉴드 치는거 보니까 딱 좆콩이네
위에 주콩이 아이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