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년동안 혼자 벤작바르고 바하바르고 영양제 처먹어도 안되던게 병언가서 보름만에 싹나았다 병언가서 다 가라앉히고 그담에 아하나 바하나 영양제로 관리하는게 시간도 돈도 심적으로도 개이득임
ㅠㅠ삽질짓 개마니함ㅠ존나 후회중
걍 닥 피부과? 조금만 조짐만 보여도 피부과 ㄱㄱ?
어 낼 바로가라 아침먹고 후딱가 또 맘변할수있으니까
싼동네 추천좀해줘 ......................
걍 니네동네 전문의로 아무데나가 시발 밥값아껴서 주사처맞으라고
같은약인데 굳이 전문의한테 갈필요가잇는거야??
걍 어디서 약사서 집에서 투여못하나??아는갤러잇어?
당연하지 니 어그로냐 갈치냐ㅡㅡ
스테로이드를 일반인이 어디서 사 ㅡㅡ 의사들도 함부러 처방 못하는게 스테로이드인데 ㅎ어휴
갈치는모여 아 무튼 잘게 고마워 형 낼 진짜 가봐야겟다 과외가는길에
ㅇㅇ 형 향화갤 상주함? 나 낼 점심쯤에 상태보고 글한번 더쌀게 댓글달아줘
나 상주안함 자기전에 한번 쭉 눈팅하고 자는거라. .어차피 향갤 리젠 개좆이라 니글은 볼수있을걸 나말고도 여기 병언다니는애들 많아서 잘ㅇ답변해줄꺼임 김여누님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