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모니터 너머의 한 여자를 짝사랑한 남자....



그리고....



상처로 인해 마음을 쉽게 내주지 않는 여자....



오늘 나온 명대사.. 지원: 연락해도돼..?   끼융: 너가 진심이면.



캬..... 글 보면서 나도 모르게 전율 흘렀음.... 웹툰이나 영화화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