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짤린 줄 몰랐습니다... 마무리는 지어야겠어서 마저 올릴게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osmetic&no=866049&page=12
위는 전에 썼던 글입니다.
그리고 제가 건강 측면이나 피부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장입니다. 장이 좋아야 배변활동도 규칙적으로하면서 동시에 피부에도 매우우우 좋은 효과를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장에 좋은 영양제들을 따로 구입하고 먹으면서 영양제를 먹기전 및 1년간 종합비타민을 먹을 때에도 솔직히 피부가 나쁘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불안정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장에 취중해서 영양제를 먹으니깐 피부가 더 좋아졌고, 가장 좋은 건 안정적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불규칙한 생활로 여드름이 한 두개나도 전혀 개의치 않는 그런 상태입니다.
장과 관련된 영양제는 대표적으로 유산균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조금만 검색해보시면 수두룩합니다. 일단 저는 매일 아침에 배변을 하는데, 그 전에는 좀 불규칙적이였습니다. 근데 이게 규칙적이게 되니깐 피부도 확실히 안정적이라는 느낌을 팍팍받네요. 장건강을 챙겨줄 영양제를 반드시 드시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도 베타카로틴, 또 때에 따라서 비타민 C를 섭취합니다. 가끔 메가도스를 하기도 하는데...정말 가끔이고 규칙적으로 메가도스를 하진 않습니다. 메가도스 자체를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역시나 과하면 안좋다고 생각하기에....
아 그리고 지성피부이고 피지분비가 고민이라 비타민 B5인 판토텐산을 따로 섭취합니다. 일단 수용성 비타민이고 인터넷으로 최대한 알아본 결과,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물론...안맞으면 안좋으나... 대표적인 피지조절+여드름치료제인 로아큐탄에 비해서는 훠어어어어얼씬 안전합니다. 물론 효과는 더 떨어지지만요.
확실히 피지분비가 어느정도 줄었고, 뭔가 피지로 인해서 생길만한 트러블이 아예 없거나, 생기더라도 금새 사라지는듯합니다. 전 그래서 지성피부라면 꺼려할 피지오겔을 아주 애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피지오겔로 인한 트러블은 전혀 없다시피 했거든요.
그리고 끝으로 항산화제품인 아사이베리를 먹습니다. 걍 좋다고 생각해서 이건 먹는겁니다.
아 영양제가 만능은 아닙니다. 마치 이거하나면 다되는 것 같은...전적으로 의지할 놈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 얘기하지않고, 분명 제가 놓쳤는데, 건강을 챙기면서 피부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 더 중요한 영양제들도 반드시 있을 겁니다. 저 역시 이게 저의 종착지가 아니고 과정이라고 생각하기에 계속해서 바뀌겠죠. 앞으로도 쭈우우우우욱.
아 일반적인 음식섭취도 물론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채식을 하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역시나 과하면 안좋죠. 그리고 채식을 본인이 맞으면 모르겠으나 억지로...스트레스 받아가며 꾸역꾸역할바에는 안하느니만 못합니다. 차라리 적당히 맛있는 것...주로 고기를 먹어대면서 스트레스를 안받는게 훨 좋죠. 영양적인 측면에서도!
즉 한쪽으로 치우친 음식섭취는 절대 안좋습니다. 그냥 골고루 드세요. 이게 다 몸에 좋은거다라고 생각하면서.
그리고 절대적으로 하지말아야할 것이 있습니다. 과식(폭식), 야식, 안맞는 음식, 너무 자극적인 음식, 지나친 음주... 이렇게는 최대한 피하거나...물론 하게될 수 밖에 없을 때가 있습니다...당연히... 그러나 그런 것은 예외적인 경우고 평소에는 정말 최대한 피해야합니다. 걍 피부에 다 안좋습니다. 좋을수가 없습니다. 과식, 야식 미친듯이 하면서 피부 좋길 바라는 것은 어불성설이에요. 물론 막 먹어대도 피부 좋은 사람도 있습니다. 역시나 케바케구요. 그렇다고 해서 안좋아질 가능성이 있는 것들을 굳이 하는 건...안좋겠죠. 그리고 본인도 아실겁니다. 이게 자기한테 좋은지 안좋은지...확실히 안좋다면! 좋은 화장품을 하나 더 바르는 것보다, 이런 행위들을 하나라도 더 안하는게 피부에 더 좋습니다. 아 안맞는 음식의 경우에는 각자 몸에서 안받는? 음식이란게 한두개는 있을 겁니다. 없는 사람도 물론 있고요.
저의 경우는 커피와 우유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예 안먹어요 이 둘은. 먹어도 정말 소량으로 먹습니다. 안좋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끊는게 좋습니다.
이렇게 먹는 것들이 저는 피부에 있어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피부는 먹는 것만으로는 결정되지 않는...정말 복합적인 이유들로 구성되지만. 그래도 제 기준에서는 먹는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해요. 그 외의 경우는 부가적인 측면들입니다. 물론 무시해서는 안되는 요소들이지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의 생활방식으로는 적당한 운동, 그리고 저의 경우에는 반신욕을 1주일에 1, 2회 정도 합니다. 반신욕을 통해서 땀을 빼주고, 머리를 비롯한 상체쪽에 열을 내려주는게 피부에 좋은 효과를 주더라구요. 운동도 과하지는 않게 적당히...해주는게 역시나 피부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악영향을 주지 않는 것들은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아 물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역시나 아시는 얘기지만...성인 물 권장량이 평균 2L정도인 것으로 알고있는데...이 역시 과유불급입니다. 그리고 2L라고 해서 이걸 마시기 귀찮으니깐 한번에 500ml~1L씩 아주 벌컥벌컥 마시는 거...이것도 역시 안좋습니다. 귀찮지만 최대한 나누어서 한번에 마실 때는 정말 조금씩 마시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화장품에 대해서는 저보다 워낙 여기 있는 분들이 잘아시겠지만... 일단 화장품은 의약품이 아닙니다. 극적인 효과를 주기가 힘듭니다. 너무 기대를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정말 화장품 광고만 보면 화장품이 뭐든 다 해 줄 수 있는 것처럼 말하는데... 화장품이 해 줄 수 있는 것은 실제로는 크게 자외선 차단과 보습 이 두가지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진정, 각질제거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역할은 저 두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자외선으로 생길 문제들을 미연에 방지하고, 확실하게 보습을 해주는걸로 피부가 스스로 회복되기 쉽게 해주는 이런 역할을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보습이라는 환경만 제공하고, 그 환경속에서 피부가 알아서 잘해나가길 바랄뿐인거죠. 그리고 그 알아서 잘하는 것은 몸 안이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화장품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품은 자외선차단제, 보습제 이 두가지입니다. 이 두가지만큼은 꼭!!!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찾아서 오래오래 쓰시길 바랍니다. 선크림은...정착하지 못했고요. 앞으로도 못할듯합니다. 보습제는 일단 피지오겔이 잘맞아서 꾸준히 쓰고있습니다. 지성이지만 전 좋더라고요. 트러블도 안나고. 열감이 있다지만 밤에만 쓰기에 괜찮다고 생각하고 쓰고 있습니다.
일단 세안...비누, 클렌징폼, 오일 등 여러 세안제품이 많은데요. 제품을 추천드릴 수는 없습니다. 케바케이기 때문에. 아마 20~30대 분들이 많으실텐데 여태껏 본인들이 써온 제품중에서 제일 맞는 제품을 쓰시길 바래요. 세안에 있어서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본인한테 맞는 제품사용. 횟수. 자극 뭐 이정도입니다. 당연한 얘깁니다. 맞는 제품을 쓰고, 조금이라도 안맞다싶으면 당장 누굴 주던가, 버리던가 하세요. 화장품에서 제일 안좋은게 안맞는제품을 돈아깝다고 억지로 쓰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억지로 쓰다가 안좋아진 피부때문에 돈이 더나가요. 그리고 횟수는 저 같은 경우는 아침은 물세수, 저녁에만 세안을 합니다. 이게 확실히 덜 자극적이고 괜찮은 것 같아요. 저는 20대 초까지 의도한 건 아니지만,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전혀없어서 물세수만 했습니다. 선크림도 규칙적으로 바르기시작한건 이제 2년남짓 됐구요. 그전에는 선크림도 안발랐기에 물세수만 하더라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확실히 지성피부인지라 유분제거가 부족했고, 결국 T존쪽은...후
여튼 본인한테 맞는 횟수...최대한 2회 이하인게 좋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자극은... 일단 클렌징폼의 경우나 그 외의 경우도 최대한 거품망?을 활용해서 거품을 최대한 내시고 거품으로 닦는게 좋은 거 같아요. 거품안내고 클렌징폼같은 경우 거품을 별로 안내고 바로 얼굴에 문지르면 그 굵은 입자들이 피부에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최대한 거품을 형성해서 미세입자로 씻는다는 느낌으로다가... 그리고 손으로 문지르지말고 정말 살살...진짜 자극을 안주고 닦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남자라 화장을 안하기에 굳이 세안으로 확실히 지워야할게 선크림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세안은 무리안하고 진짜 최대한 자극을 안주는게 큰 목표인 것 같아요. 여자분들이 세안하시는 것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피부 관점에서만 보면 남자로 태어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굳이 화장을 안하는 사람이라면 세안을 정말 빡빡하게 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빡빡하게 하면 피부에 좋은 성분도 분명 날라갈 것이고, 피부에 자극도 많이 주겠죠. 귀찮기도 하고... 역시나 과하면 안좋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화장품들은 여기서 분명 얘기된 것들입니다. 데일리로션+선크림으로 쓰는 제품 하나만 빼면요. 일단 저는 선크림의 그 특유의 냄새 및 백탁, 발림성? 등을 별로 안좋아해서 지금까지 잘 안발랐습니다. 지금 쓰는 데일리로션+선크림과 여기서 알게된 이즈스킨 마일드 선크림을 섞어서 씁니다. 집밖을 안나가거나, 가볍게 나갈경우에는 데일리로션+선크림만 쓰고요. 걍 최대한 눈 떴을때는 얼굴에 뭐를 안바릅니다. 자외선 차단+보습만 생각해요. 밤에 이것저것 바르는 편입니다.
토너는 세이어스 토너쓰고, 클렌징폼은 센카 퍼펙트휩, 크림은 피지오겔 그냥 크림. 여기에 밤에만 여러가지를 발라봅니다. 더 좋은 제품들도 많지만...지금 쓰는 것도 나쁘지 않아서 계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화장품에 크게 기대를 안해서 대체적으로 알려지고 무난무난한 제품만 써보면서 문제를 안일으키면 꾸준히 쓰는 편입니다. 때에 따라 오일류(아르간, 시벅톤), 앰플(호랑이, 프로폴리스), 스티바, 레티놀. 레티놀은 스티바를 모르는 상태에서 사서...음...약간 돈이 아깝더라고요. 이솔 앰플은 여기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틀전부터 써보고 있습니다. 트러블은 안나는 것 같아서 천천히 발라볼 생각입니다. 시벅톤은 스팟용으로 꽤 꾸준히 썼는데 좋은 거 같아요. 향은 독하지만!, 아르간도 이제 일주일정도 쓰는데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호호바 오일도 썼는데...역시 나쁘지는 않으나...아르간, 시벅톤에 비해서 쓰기 번거로워서...더이상 안쓰고 있습니다.
스티바는... 전 코 때문에 사서 써보았는데요. 그리 나쁘지도 않으나 그리 좋지도 않았습니다. 매우 뜨문뜨문하게 앞으로도 써볼생각입니다. 구매 후에 후기라던지 관련 내용을 인터넷에서 정말 많이 봤는데...확실히 부작용이나 과하게 쓰면 정말 문제를 일으킬 의약품이기에 정말 신중하게 천천히...조금씩 쓸 생각입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티바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로아큐탄은 전혀 손도 안대봤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입니다.
대표적으로 알려진 여드름치료제인 로아큐탄을 저는 매우 안좋게 봅니다. 아무래도 먹는 약이기에 효과도 크지만 부작용도 다른 것에 비해서 더 크다고 생각하니깐요. 물론 무턱대고 이거 절대 쓰지마라는 아니구요. 최대한 안썼으면 좋겠는데, 쓰는 사람의 경우는 본인의 피부상태에 따라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쓴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로아큐탄의 부작용이나 특히 간에 안좋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 그냥 이걸 쓰는사람이 없겠죠. 분명 고민한다음에 쓰쎴을텐데...그리고 이런 부작용에 비해서 확실히 눈에 띄는 효과를 주니깐 쓰게 될껍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제가 생각하기에 로아큐탄을 쓴다는 것보다 가장 안좋은 점은 로아큐탄에만 의지한다는 것...이게 정말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로아큐탄을 써서 정말 큰 피부문제 및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보시되 항상 빠져나갈 구멍을 생각하셔야합니다. 앞서 말한 생활방식을 통해서...본인의 몸 안을 건강하게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평생 로아큐탄을 쓸 수도 없는것이고, 결국 끊어야하니깐요. 또 다시는 안쓰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아무래도.
화장품은 뭐...어떤 제품을 말하건 케바케이기 때문에...그리고 제품에 대한 정보는 여기서 검색하시는게 더 빠르기에 별로 할말이 없네요... 그냥 제가 쓰는 제품들만 말해봤습니다. 그리고 전 화장품이나 피부과 시술 등 몸 밖에다 뭘 하는 것을 보조적인거로 보기 때문에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사람인지라...좋다는 화장품이 있으면 혹해서 사보고 써보지만... 그럴 경우에도 최대한 화장품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악영향을 안끼치기위해 매우 적게 사용 및 안좋다싶으면 바로 팔거나 버립니다!
여튼! 몸 안이 건강한게 훨씬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화장품이나 피부과 시술로 좋아진 피부는 몸 안이 안좋으면 결국 오래가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또 화장품이나 피부과 시술로 어떻게든 좋게하려고 하려고 반복하는 순간 더 안좋아지는 것 같구요. 어쨌든 여러 자극을 주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니...
일시적인 피부 트러블에 대해서는 화장품이나, 피부과 시술로 상태를 호전시키는 것은 분명 가능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순간적으로 문제가 생긴 것을 급하게 해결하는 방법으로요. 근데 화장품이나, 피부과 시술만으로로 피부 전체를 장기적으로 좋게 만들겠다...?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부분적으로 도움을 주거나, 보조적인 역할을 할 수는 있겠지만 결국 장기적으로 피부를 좋게하는 건, 주가 되는 건 앞서 말한 좋은 생활방식으로 쌓인 몸 안의 건강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즉, 피부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화장품에'만' 의지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일희일비하게 되어서 심적으로도 안좋고요.
얘기를 길게 써놨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읽어주셨으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누군가한텐 이게 왠 개소리야...이럴수도 또 누군가에겐 너무나도 뻔하고 당연한 얘기일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새롭게 들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피부에 대해서는 딱히 정해진 답이 없습니다. 이건 피부뿐만이 아니라 인생에 적용되는 말 같지만. 그저 본인한테 가장 맞는 답을 본인이 찾는 수 밖에 없어요. 남들의 말은 참고는 될 수 있지 그게 절대 답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다르게 태어났고, 다르게 살아왔는데 어떻게 같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랄 수 있을까요. 부지런하고 꾸준히 본인한테 맞는 답을 계속해서 찾아나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답은 절대 하루 아침에, 극단적으로, 뿅!하고 나타나는게 아닌거 같아요. 계속해나가다보면 조금씩, 더디게 다가온다고 생각합니다. 급하게 하려다가 더 돌아가지 않길 바라면서 또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효과를 끼쳤기를 바라면서...! 이상입니다. 계속 말하지만 전부 저의 매우 주관적인 생각일뿐입니다! 그저 제가 여태껏 느끼고 깨달은 바를 적은 것입니다. 다시 눈팅족으로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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