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피부치료라면 2개로나뉨.
1 .의원.클리닉. = 비전문의. 의대만졸업하고. 여러명모여서 크게함. 장점은 싸고. 각종미용시술들을 엄청나게많이함. 성형보톡스등 제모 시술 관리 별에별게다있찌
2, 전문의= 클리닉보단 관리시술은적지만 피부질환이라던가. 요런거.. 다들알다시피 비쌈
피부질환 염증.이런건 전문의로가야겟지만
프락셀.. 레이저같은건.. 좀다름 실제로 전문의들도 레이저는따로공부안함.제대로안배움; 어디서대충보고배워와서 자기들이경험쌓는거임..
레이저영업사원이 더 레이저잘쏜다는말도 사실임. 기계설치해주면서 사용법도알려줌
레이저도종류가엄청많고 자기가 직접다룰수있는게있고.없는게있음. 경험이있어야함. 실제로의사들도. 자기가할수있는게정해져있음. 그래서 병원마다 기구도조금씩다르고..
되게유명한 함익병도 프락셀다뤄본경험별로없음. co2같은 레이저만할줄알지. 물론 전문의는 .부작용이나 사후조치 이런게다르겟지만
그러니 직접발품다녀야함.. 무조건비싸다고 효과가좋은게아님; 가격만비싸고 할줄모르는애들많음..경험많은사람찾아가셈..
레이져는 시발경험만은새끼를찾아야함
글쎄 .. 이 인간이 이 레이저를 받아도 될지 안될지는 전문의가 알지 않을까?? 비전문의는 걍 닥치고 쏠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