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와 온라인의 모습이 아주 다른 지킬과 하이드같은 이중성을 가지고있음.

이런사람들은 오프라인에선 꾹참고 착한척 매너있는 척하

거나 억압당하다가  속에담아둔걸 마주칠일도없고 편안한곳에시 억압받지않고 자유롭게 푸는거와같음.

이미지로먹고사는 연예인들은 어쩔수없이 평생달고살아야

할 좋게말하면 직업병이고 나쁘게보면 정신병임.  카메

라 끄고난뒤의 모습과 카메라비췄을때의 모습이다른거처럼.
온라인에서는 넥타이를 풀고 자신이 받은 스트레스를 또

다른 자아를 생성해냄으로써 분출함. 굉장히 자신감 넘치고
남이 뭐라하든 연연해하지 않는 쿨가이인 척하지만


실상은 누구보다 관심을 바라고 외로워하며 현실과 이상의
괴리로 상처를 받은 나약한 존재임.. 대표적으로 누나손,별녁비가 있으며
그외에는 매드 그드 멜룽이

분탕종자도 비슷한 클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