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붑년 양 손에 족발 들고 탈춤 출듯ㄹㅇ 얼씨구 좋다
접어야할듯.....
그날이 와서, 오오 그날이 와서
육조 앞 넓은 길을 울며 뛰며 뒹굴어도 그래도 넘치는 기쁨에 가슴이 미어질 듯하거든
드는 칼로 이 몸의 가죽이라도 벗겨서 커다란 북을 만들어 들쳐 메고는
이 와중에 붑년 양 손에 족발 들고 탈춤 출듯ㄹㅇ 얼씨구 좋다
접어야할듯.....
그날이 와서, 오오 그날이 와서
육조 앞 넓은 길을 울며 뛰며 뒹굴어도 그래도 넘치는 기쁨에 가슴이 미어질 듯하거든
드는 칼로 이 몸의 가죽이라도 벗겨서 커다란 북을 만들어 들쳐 메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