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씹창인데 동경하는 이상은 너무 높아서
따라잡으러 헬스도하고 화장도 배우고
명품도 사재끼지만 결국 똥은 똥일뿐.

남들한테 잘나가는것처럼 보이고 싶은데
워낙 병신이라서 스케줄이 없음

그러다보니 가끔 약속이라도 있으면 갤에
꼭 일기를 씀(씨발.. 누물보..?)
또 잘생긴사람을 보면 온갖 오두방정을 떨며
아가리를 존나게 털어댐;
카톡 몇번했다고 저 지랄떠는것만 봐도
얼마나 불쌍한새끼인지 짐작이 가는 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