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날씨에 햇빛이 강한것도 아니고
향갤러중에서 야외활동 많이하는 사람 엄청 드물걸.
그리고 그중에서 햇빛을 직방으로 오랫동안 노출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한여름에도 신경쓸 요소들 그럼에도 일상에서는 생활하면서 별로 쓸모없는 차단지수에 왜 이렇게 목매냐
여기가 호주같이 자외선이 엄청 심한것도 아니고
그렇게 삼하다쳐도 그 감당못할 백탁선크림
이정도면 백탁이면 이해한단 것들 이해안감.
그정도 백탁을 감수할자신이 있으면
차라리 양산이나 쓰고 다녀라.
그편이 얼굴만 둥둥떠서 달걀귀신으로 다니는것보단
덜 쪽팔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