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재생력이 극강이어서 며칠자고나면 없어져서
좋았지만 그때도 나름대로 스트레스였다
그런상태로 고3이 지나고 대학입학할때쯤 점점 얼굴이
수분감을 잃고 건조해지며 유분감이 지배하기 시작했다
덩달아 재생력도 구려져서 여드름 난것도 오래가고 자국도 심하면 6개월~1년까지 남아있음...
그러다가 이제는 자국을 넘어 흉터처럼 옴폭 파인 것도 남기시작.. 근데 그게 빨개져있는상태여서 진짜 스트레스ㅋ
그동안 화장품도 좋다는거로만 많이써봄
근데 전부 개소리다
알로에베라겔, 피지오겔, 제로이드, 이솔, 어성초스킨, 프로폴리스같은 네임벨류 가진것들과
각종 솔깃솔깃하게 하는 화장품들에 현혹되어 효과없이 날린돈만 200만원에 근접할듯
그리고 여기 향화갤에서 찬양하는 제로이드 이솔 피지오겔 폴라초이스도 아무것도 효과 못봄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 끼친것은
바하 사용해서 피부 얇아져서 자외선에 의해 피부 홍조 심해졌던거랑
썬크림 쓰고 생활한지 며칠만에 피부 뒤집어진것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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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피부에 관한 조언은 누구도 믿지마라
자신과 피부타입이 비슷한 형제 말이 그나마 믿을만함
그래도 내가 여드름생활하며 전수해줄수 있는 절대불변의 진리 하나는
\'짤까말까 할땐 짜지마라\' 이다
먀지먁 문쟝 개 공걈이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쨜꺄먈꺄 애매모호햔것들 괜히 건드려서 좃대버린게 햔두번이 야님 냐두 ㅋㅋ
그래도 넌 좋았던때라도 있지
형님 저지금 고2인데 형님이랑 똑같네요 고1까지 아기피부소리듣다가 겨울방학때갑자기뒤집어져서 멍게됬는데요 어쩌죠 질량보존의법칙이라고 여드름이사라져도 색소침착된게남아있으니까 점점 많아보이네요...어떻하죠
화장품으로 200 날릴동안 피부과 가볼생각을 안할수가 있는건가
힘내라
그래서 지금 쓰는 스킨로션이 뭔데
ㅋㅋㅋㅋㅋㅋ 근데 여드름짜는거짱재밋 나만들리는 소리내면서 짜지면서 알갱이튀어나올때 개재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