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한달 간 지켜본 갤러들의 캐릭터
아리콩 : 약간 깐깐한 사람. 주위에 한명쯤있는 말 별로 안하다가 아는 이야기에 말 많이 하는 사람.
붑 : 굉장히 바쁘다고 말하지만 해야할일을 기한이 다되서 벼락치기하는 사람. 완성도 없는것이 단점.
또리 : 말이 많은 사람. Sns에 쉬지 않고 하는 사람.
냠냠 : 아재개그하는 사람.
누나손 : 자신이 굉장히 유머러스하다고 착각함. 전지적작가시점에 있다는 듯 행동함. 때린다는 농담을 자주함.
그드 : 성격이 까칠함. 자기는 상남자다라고 착각해서 말의 절반이 욕임.
\'-^*눈웃음 : 여성스러운분위기의 말투.
상다다 : 어른인척 다 이해하는 척하는 사람.
형식이 : 말하지만 임팩트가 없음. Sns 글만 많이 올리는 사람.
Drtider : 평범함. 말에 가시가 없음. 적을 만들지 않아서 성격확인 불가.
Beeswax : 평범함. 생각이 많은 사람. 싫은건 싫은거고 좋은건 좋은 것을 분명히 구분하는 사람.
터줏 별로없는대 ㅎㅎㅎ 국민거품아이유❤+
아닌데 저가 재미없어서 재밌는사람 좋아하눈데
글로 쓴걸로 분석한거니까 오해하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