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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스킨은 한곳에 정착하기보다 2개월이내에 빨리 쓰고 다른것 써보자는 생각이 많아서 그래서 스킨은 자주 바꾸는 편임.
스킨을 바꿀 때 얼마 안남았다하면 스킨을 사러감!
그래서 기존에 쓰던 스킨과 바꾸는 스킨을 번갈아씀.
그래서 갑자기 확 바꾸는 것에 대한 부담이나 트러블을 최소화하는게 좋음.

여기서 가장 많이 언급된 이즈 브랜드의 스킨
안써봐서 제형이나 느낌이 어떤지 모름.
하지만 여기서 진짜 많이 이야기되는 제품.

세이어스 위치하젤 스킨 개인적으로는 물같이 흐르고 화장솜으로 닦았을 때도 끈적임없이 보송한 느낌으로 마무리되어 괜찮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별로라고 했던 제품. 향은 없는 제품을 많이 좋아하고 향없는 걸 씀.
향수를 몸에 쓰지 얼굴에 쓰진 않으니까 :)

그다음으로 많이 언급된 이솔브랜드
가격이 좋아서 많이 많이 구매했던 제품!!
그중에 가장 괜찮았던게 바하스킨.
민감한 사람은 0.5에도 민감할 수 있으니 주의!!
하지만 여기는 바하 2%이상하는 제품을 쓰는 사람들이 많은 걸로봐서 0.5는 껌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도 있을 듯!!
스킨의 제형은 물같이 흐르는 스킨으로 닦아낼때 힘주어 여러번 문지르지 않는다면 자극없이 쓸 수 있음.
바르고 난 뒤는 끈적이는 느낌은 없으나 그냥 그 상태로 있으면 건조할 수 있으니 로션이나 크림이 필요!!

트러블라인중 유명한 크리니크 블레미쉬
스킨도 유명 하지만 가장 유명한건 블래미쉬 라인의 3단계 노란 사각병에 든 로션.
이 스킨 역시 가볍게 마무리되는 제형. 향이 산뜻한 향이 남. 이것역시 바르고 나서 건조해질 수 있으니 바로  크림을 사용해야함!!

스킨을 화장솜에 꼭 발라야 되는지 물어보는 사람이 많았음. 물스킨같은 경우는 손에 덜고 사용하기 우선 사용하기 힘듦. 골고루 닦아 낸다는 느낌이 아니라 바른다는 느낌이 많아서. 세안후 수건으로 닦았을 때 먼지라든가 붙어 있는 경우도 화장솜으로 닦을때 닦여져 나오니까!! 만약 세안 후 수건을 사용하지 않는 다면 약간 점성있는 제형을 바로 손에다가 얹어서 사용하는 것도 괜찮음. 수건으로 닦으면 바로 건조해지기 때문에 그게 싫어서 수건으로 닦지 않는 사람이 있음 그래서 화장실에서 바로 스킨케어를 하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가족이 모두 사용하는 화장실이라거나 좁은 화장실이라면 화장품을 두지 않는게 좋음!!!

여기서 많이 언급되는 폴라초이스
안써봐서 리뷰가 많은 순서로 3개를 캡쳐했음.
폴라초이스가 유명브랜드들을 비판하면서 인기를 끌었음. 기능성이라 볼 수 있는 바하, 아하등이 유행시킨 브랜드라고 볼 수 있음. 그런데 그것 뿐임. 마치 뛰어나다라고 말하지만 실제는 별다를게 없는.
화장품으로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을 것이 없다는 걸 깨닫게 해줌. 이것써도 그대로네!!! 라는게 일반적인
사람의 태도

알로에 젤로 알게 된 아로마티카브랜드
375ml에 홈페이지가면 15000원에 판매함 50%세일. 자주하는 듯. 3개들이 세트도 4만원 정도에 판매함. 향이 로즈마리, 라벤더, 오렌지 등등 이있음. 이건 아쉬운 부분이나 성분이라든가 가격에서는 괜찮은 제품. 닦는 용도로 괜찮음.

이건 스킨은 안써봤지만 산물로 받아서 써본 피토 오리진 에센스가 순하고 괜찮아서 약간 진득한물처럼 흐르는 제형. 스포이드 형식이라 싫어하는 사람 있을 수 있음. 그렇지만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