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바 물어보고 제너릭 알려주면 


마치 스티바 외에는 짭퉁이라는듯한 뉘앙스로 


"그거말고 스티바" 요지랄 하는데


대가리가 텅텅 빈거 




의약품은 특허권이 20년뒤면 소멸됨 ㅇㅋ?


스티바도 20년 지나서 소멸됬음 ㅇㅋ?



이제는 개나소나 좆밥 제약회사들이 스티바 란 이름만 못쓸뿐이지 복제약 합법적으로 만들어 ㅇㅋ?


그래서 개나소나 다만들어서 가격 경쟁력 떨어지니까 원래 스티바 만들던 회사는 걍 좆밥들끼리 만들라고 하고 자기는 걍 손뗌 ㅇㅋ?



그게 바로 제네릭 약품이야 ㅇㅋ?


www.health.kr  같은 사이트 들어가서 스티바0.xx 치면 쭈르륵 나와 ㅇㅋ?




텅텅빈년들이 와가지고 "스티바 가격 얼마에여?", "스티바 어디서 팔아여?"


해서 자비로운 마음으로 제너릭 정보 알려주면


"그거말고 스티바여 스티바 ㅇ_ㅇ!!" ㅇㅈㄹ...




난 스티바가 아니고 항암제가 필요한 부분 ㅇㅈ? ㅇ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