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년 가을부터 쿠팡 나가기 시작한 야간 단기인데 자주 배정받는 출고 캡틴이 나한테 대화도 먼저 걸어주고 잘 챙겨주길래 그렇게 서로 좀 친해지면서 그 캡틴은 35살이고 난 24살이라 그 캡틴이 먼저 나한테 또래인데 그냥 편하게 형이라고 하라해서 그렇게 지내다가 이번 1월 초에 본인이 급하게 200만원정도만 좀 필요한데 혹시 돈 좀 있냐고해서 그때 당장 수중에 난 80만원뿐이라서 200까지는 없고 이거뿐이라니까 그거라도 좀 빌려달라고해서 빌려줬었음

그리고 2월달 월급나오면 갚는다고했는데 며칠만 기다려달라고하다가 벌써 오늘이 2월 마지막인데 이게 어제 카톡한 대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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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설날전까지 일부라도 받아보려했는데 당장은 아예 못준다고하니까 지금 스트레스인데 이게 일적인 문제가 아니라 개인간의 사적인 문제인데 일단 최소한 3월까지만 더 기다려보던가하고 그때까지도 아예 못받으면 센터 hr에 이 문제로 이야기해서 문의해봐도 되는건지 일단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