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1월 초에 일하면서 좀 친해진 관리자한테 80만원 빌려줬는데 한달 넘게 못받고있어서 설연휴전에 여기에 어떻게해야할지 카톡한거 올렸었는데 대부분 본사 윤리위원회에 신고하라고해서 댓글보면서 나도 엄청 고민하다가 연휴 끝나고 한번 더 언제 갚을수있는지 얘기 꺼내봤는데도 지금 당장은 본인도 돈 아예 없으니까 일단 보채지말고 기다리라길래 결국 나도 급하다고 말하면서 윤리위원회 언급까지 했거든...

일단 이게 어제 마지막으로 보내고 내가 받은 카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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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답장이 저렇게 왔고 일어나자마자 카톡보고 놀래서 전화 했는데 안받고 카톡도 아직 안읽고 차단한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오늘까지 계속 출근신청도 못넣고있음...

이 상태에서 출근해서 저 캡틴 얼굴 볼 자신도 없고 만약 출근하더라도 다른 캡틴들도 다 이제 내가 신고 이야기 꺼내면서 관리자한테 협박했다는게 저 사람이라고 자기들끼리 서로 이야기하고 속으로 일하는내내 나에 대해 혐오하는 시선으로 볼까봐 솔직히 출근해도 되는건가싶은데 어떻게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