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건 운, 유지하는건 실력'
뜰 사람은 언젠가 뜬다는데 언.젠.가. 이것도 운의 영역.
고퀄인데도 몇 달 고생하는 사람이 있고, 대충 찍었는데 떡상당하는 경우도 많이 봤잖아?
혹은, 같은 컨셉인데 첫 채널 ㅈ망하고 다시 채널파서 바로 떡상하는 사람도 왕왕 있음
채널, 영상이 뜨는건 운7기3의 영역이라는 느낌이 옴. 요즘 다들 퀄리티가 올라가고 영상이 워낙 많이 올라오는것도 있고...
대신 뜬 뒤에 유지하는건 실력의 문제
한번 온 시청자나 구독자를 얼마나 계속 유지하는가 이건 걍 실력임 ㄹㅇ
맞음 요새 떡상했다는 글보다 떡상하고 난 후에 컨텐츠 어떻게 고민해서 굴리고 있다 이런글이 더 궁금하더라 떡상 이후가 진짜 중요한거같아
뜨는것도 실력이지 일정 기준 이하면 간택 자체가 안됨
한가지 컨셉으로 꾸준히 올리는게 일단은 답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