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특정 사실을 설명하면 자기 지식을 동원해 10줄 이상의 댓글을 단다.


영상에 나온 것보다 내가 더 많이 안다는 것을 보여주는게 목표. 


이런 사람들이 보통 어디에 가서든지 자기가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 타입.


물론 잘 보고 갑니다 등등 크리에이터에게 격려 댓글은 절대 달지 않는다. 


자기가 최고 실력자이고 크리에이터는 허깨비인데 격려를 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기 때문. 


영상에서 자기가 깔 꺼리가 생기면 온갖 모욕적인 말투로 공격하고 자신이 최고권위자임을 댓글창에 확립시키려고 한다.


그리고 차단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