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키코모리 왕따 은둔외톨이 부모님 집에 얹혀살아서.. 집비 공과금 안나오고.. 친구도없어서 밖에 안나가고 밥도 집밥먹어서 처음에 월 100씩벌고 80만원 저금하고 10만원 휴대폰비 내고 10만원 개인용돈 썼다..
이젠 200벌어서 170씩 저금하고 10만원 휴대폰 20만원 나 쓴다.. 그리고 어느달은 엄마아빠한테 용돈 20만원씩 드렷는데... 아들한테 첫용돈받았다고 기뻐하시더니 이제 안줘도 된단다... 우리집이 형편이 모자른편은 아니라서.. 단 친구도없고 집에서 게임만하던 아들이 못나보였겠지....
난 평생 히키코모리로 살거다 실제로 만나는 사람들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