쬐끄만 나라 잡 회사 아프리카랑 세계적 기업 구글에 있는 유튜브가 같냐? 절대 안 망해. 특별한 논란 없이 단순히 인기가 식었다거나 하는 이유로 유튜브에서 갈아 탈 일 없다. 구글이 유튜브에 인터페이스 업데이트며 기능 추가 등 천문학적인 투자금을 미친놈처럼 부으면서 별 지랄을 다해서 유튜브 키우는데 유튜브가 망한다고? 유튜브 전성기는 이제 시작이다. 레드오션? 좆까라 해. 사람들은 더 들어올 거고 유튜브가 좁아 터져서 불바다 돼도 안 망해.
유튜브에 시청자고 크리에이터고 할 것 없이 더 더 들어올거다. 다시 말하지만 유튜브 전성기는 지금, 아니면 아직 오지도 않았을 수도 있다. 유튜브는 미친듯이 성장해서
최소 한 세기가 지날 때까지 활활 타오를거다.

몇백년, 몇세대가 지날 때 날 까지 더 해먹을거다.
유튜브만큼 진입 장벽이 없는 플랫폼이 없어. 이건 시청자와 유튜버 모두에게 해당하는 얘기다. 유튜브는 처음 간 사람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진입장벽 거의 없는 채널부터 시청자들과 유튜버 간의 유대가 높은 매니아 층이 좋아할 만한 채널까지. 매운맛 채널부터 순한맛까지, 정말 시청자가 처음 들어왔을 때 이만큼 빠지기 쉬운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