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정말 진지하게 조언을 좀 들어보고 싶어서 글 씁니다


아프리카tv BJ로

월천씩 한 5년 했던 BJ입니다


그 당시 아프리카tv에 주력하면서

유튜브는 거의 개념(?)도 없었고

그러나 남들 다 하므로 편집의 개념도 없이

뭐 한 시간 짜리 영상 통으로 올려놓고 뭐 그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그래도 약간은 인지도가 있던 터라

정말 무개념으로 진행했던 유튜브 구독자는

그래도 2만이 살짝 넘은 상태였고요


아프리카tv 방송의 하락세 등

이런저런 이유로 BJ 생활은 멈추게 되었고

또한 구독자 2만의 유튜브 채널은 1년 정도를 쉰 상태로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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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는 이제 그만두게 되었고

3개월 전 정도부터 유튜브를 슬슬 해보고 있는데요


복귀빨로 조회수 1.5만 정도 나오더니

그 다음은 조회수가 5천 4천 뭐 그렇게 나옵니다

요즘에는 1천 겨우 넘기네요 ㅎㅎ;


유튜브에서 제 콘텐츠는 메인이 교육관련(수험비법) 콘텐츠인데요

앞서 말씀드린 유튜브를 10개월 정도 쉬기 전

나름 약간 연구하며 유튜브에 주력할 때에는

조회수가 나름 떡상한 것들은 40만, 25만 이 정도가 있고

교육 관련 '일관된' 콘텐츠로 진행할 당시

그래도 영상당 평균 5만, 1만 정도는 나름 꾸준히 나왔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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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 유튜브를 다시 시작하고는

제가 기존에 진행하던 교육관련(수험비법) 콘텐츠에 재미를 느끼지 못해서

- 정확히는 성장 가능성의 한계를 좀 느낀다고 할까요 -

예전처럼 교육에 대해 야무진 콘텐츠 만들기가 좀 시시해진 느낌입니다


최근에 하고 싶은 것은

다소 이슈를 등에 업은 개그와 코믹한 예능인데요

- 성장이나 유입 가능성도 좀 더 있다고 판단되는 -

기존에 하던 교육 콘텐츠 + 코믹한 예능 / 이런 식의 양방향 콘텐츠를 진행하다 보니

양갈래 방향이어서 그런지 최근 구독자가 다소 늘었다 줄었다 다시 살짝 늘었다

이러면서 제자리를 걷고 있는 듯 합니다

(참고로 아프리카tv에서 나름 수익을 내면서 진행했던 콘텐츠는

교육이 아닌 '예능(원맨쇼)'이었습니다)


예전같은 일관된 콘텐츠가 아니므로

이런 부분은 제가 감당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은 드는데요


한 가지 걱정이

최근에 제 영상이 구독자 안에 갇혀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탐색 비율 이 표를 한 번 보여드리면요




그래도 '탐색' 기능이 현재 40.5% 정도 되면

계속 밀고 나가봐도 될까요


이거 구독자 안에 갇혀있는 것 아니고

밖으로도 조금 뿌려지고 있다는 것으로 판단해도 되는 걸까요?


새로운 콘텐츠들이

기존 구독자 안에 갇혀있는 것 같고

고로 이거 뭐야 에이~ 이러면서 구독자수 감소만 일어나는 느낌이라

질문을 드려봅니다


기존 구독자들은

최근의 새로운 영상 업로드 패턴에 약간 적응을 한 것도 같은데

새로운 것이 마음에 안드는 기존 구독자들의 소폭 이탈은 어느 정도 각오는 하고 있습니다



저 탐색 비율을 보면


그래도 영상들이 구독자 밖으로도 뿌려지고 있다고 봐도 되는 건지요?


(간단한 질문을 길게도 쓴 것 같은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채널을 새로 파는 것은 좀 아닌 것 같기도 해서


또 최근에 조회수가 1천을 겨우 넘기는 상황 등을 볼 때


어딘가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아서


또 저 탐색 비율을 볼 때


지금 제 생각대로 꾸준히 좀 콘텐츠가 양방향이라도


그래도 밀고 나가봐도 될지(구독자 밖으로도 뿌려지고는 있는 건지)


망설이다가 질문을 좀 드려봅니다





좀 아시는 분들


답변 기다려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