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반마다 웃긴놈은 한두명 즉 10%이하만 재밌는 걸 제작 가능 나머진 노잼 실없이 말만 많이 하는 부류거나 그냥 착하기만 한 사람 뼈대 있는 말을 하는 사람은 알고보니 소수 재밌게 만드는 법은 쉬워서 아무나 가능 할 줄 알았는데 아무도 안함 재밌는 사람이 또라이 미친놈 소리 듣는게 아이러니 함
난 그 1~2명에 심지어 축제마다 나가서 빵디흔들고 상까지 휩쓸었는데 시바 유튜브는 또다르던데
중학생때는 유머감각 개쩔었는데 고등학생되고 노잼맨됨 - 사실 구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