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반마다 웃긴놈은 한두명
즉 10%이하만 재밌는 걸 제작 가능


나머진 노잼

실없이 말만 많이 하는 부류거나
그냥 착하기만 한 사람


뼈대 있는 말을 하는 사람은 알고보니 소수



재밌게 만드는 법은 쉬워서 아무나
가능 할 줄 알았는데 아무도 안함


재밌는 사람이
또라이 미친놈 소리 듣는게 아이러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