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들이 노는 놀이터라고 느껴진다



사이비 교주놀이 하는 사람도 있고

게임을 영상으로 구현하는 사람도 있고

색다른 예술을 발견하려는 사람도 있고

공장식으로 만들어 돈 뽑아먹는 사람도 있고 



춘추전국시대라서 드라마가 따로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