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유튜버 구독중인데 좀 마이너취향이라 


20명이서 라이브 보고있는데

초기부터 봐와서 그 유투버도 나 알음..


라이브하면서 유튜버가 뭐 할 돈없다고 징징 

이제 컨텐츠할거없다고 징징대서


훈수가아니라 진짜 잘됐으면싶어서

나 일하는곳 컨텐츠할거 요거요거있는데 이거 하면 재밌을거같다고 돈도 안든다고 던져줬는데...

가까우니까 오라고 찍기만하면 된다고 도와준다고 하니까 


그게돼요? 그게할게있나? 

하고 뭐 자세히 들어보지도않고 거절하네ㅋㅋㅋ 여튜버아니고 남자-남자임 


교통비 천원이 아까운가 

나도 내시간내주는거고 

그 마이너취향이라 같은 구독자들 취향도 좋아할만한건데..

그거 고려해서 제안한건데ㅎㅎ 들어보지도않아서 정뚝떨....ㅋㅋDM으로 얘기해보자고도아니고 그냥안됨 ㅋㅋㅋ안타깝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