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싹 지우고 새로운 편집방식으로 바꾸거나, 직접 출연해서 항소하고 뭔짓을 해도 장기간 재사용된 콘텐츠로 도무지 벗어날 수가 없는데, 이런 경우에는 그냥 새채널 파서 이사하는게 답인가요?


기간은 1년이 넘었습니다. 매달 싹 지우고 다시 재신청했고, 주변에 항소 성공하신분들 참고해서 매번 항소도 했습니다.


국뽕은 아니지만, 사유가 사유인만큼 당연히 2차 창작쪽은 맞으며 모든 자료는 원저작자분들에게 허락하에 제작하고 있습니다.

크갤형님들 단호한만큼 짧고 굵게 액기스 답변 주시는분들도 계셔서 경험있으신분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