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동료들이랑 술마시다가 노가다 하는 동료의 지인 끼게 됐는데
술좀 취하니까 막말을 해대더라
회사원들 얼마나 번다고 차라리 노동해서 돈 많이 버는 자기가 낫다는 식으로..
그러다가 2차로 내 개인 주택 (마당있고 복층임)에 왔는데
내 명의라니까 안 믿고 가족 드립치더라
좀 열받아서 유튜브로 본업보다 더 많이 번다는거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다...
다시 볼 색기도 아니라서
어제 회사 동료들이랑 술마시다가 노가다 하는 동료의 지인 끼게 됐는데
술좀 취하니까 막말을 해대더라
회사원들 얼마나 번다고 차라리 노동해서 돈 많이 버는 자기가 낫다는 식으로..
그러다가 2차로 내 개인 주택 (마당있고 복층임)에 왔는데
내 명의라니까 안 믿고 가족 드립치더라
좀 열받아서 유튜브로 본업보다 더 많이 번다는거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다...
다시 볼 색기도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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