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에 처음 유튜브 시작해서 현재까지 영상 업로드한게 40개 좀 넘음
구독자는 300명 넘는데, 문제는 몇달전부터 노출수가 줄어들더니 현재 죽은 채널됨 (48시간 조회수 100도 안되고, 구독자는 3달안에 300명 찍고 변화 X)
그렇다고 영상을 꾸준히 안 올린것도 아니고, 영상도 일관성도 맞춰서 계속 올렸는데 이지경됨 (영상 업그레이드도 꾸준히 함)
그래서 이 채널을 계속 끌고갈지 아님 다시 새 채널을 팔지 고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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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는게 좋음? 다시 파는게 낫나?
나는 다시 파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되면 업로드한 영상은 편집 연습했다 치고 버릴 예정..
이런 경험 있는사람 댓글 좀 부탁함
주제가먼데여?
주제는 여행이여
그냥 단순히 영상이 재미없어서 그런 결과가 나온건데. 채널 다시 판다고 재미없던 영상이 재밌어 질까... ( 말이 심한거 같지만 팩트라 ) - dc App
새로운 영상이 재밌어진다는 과정하에 채널 유지랑 새로 파는것중 뭐가 더 낫다고 생각함? 노출수가 죽었다가 살아나기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