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를 좀 할 줄 알아서 하나의 채널에서 한국어 영상, 일본어 영상을 동시에 한개씩 올릴지
일본어 채널 따로 한국어 채널 따로 운영을 할지 고민임
아니면 한국어 영상에 일본어 자막을 달거나
어떤게 제일 좋아보임? 컨텐츠는 그냥 내얼굴 내목소리임
아래는 누가 예시로 댓글 써놨길래 덧붙임
같은 영상을 언어별로 채널을 나눈 예가 밝은면 이라는 유튜브 채널이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7AjpXre8B6M 밝은면 한국 채널임 한글 나레이션, 한글 글자 뜸
https://www.youtube.com/watch?v=q0OUeLfwQkk 밝은면 일본 채널임 일본 나레이션 일본 글자 뜸
나도 해외시청자가 많아서 관심이 많은 분야다. 이건 고민의 여지가 없다. 채널을 분리할 필요가 없어. 미스터 비스트라는 억대 구독자 채널을 보면 여러 언어로 더빙을 해놨어. 아마도 유튜브의 신기능을 먼저 시험하는 것 같아. 영상 하나에 CC자막을 여러 언어로 올린 것처럼, 반응형 더빙 트랙도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는 거지. 내년쯤엔 일반 유튜버도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나의 채널에서 같은 컨텐츠 영상을 일본어 한국어 같이 올리면 별로일거 같긴한데 채널을 나누는건 에바인가
혹시 채널 나눴음? 나는 역사건드리고 광고따로받으려고 나눴음
일제강점기 - 일본통치시기 이런워딩이 고로시당하기 딱이겠더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