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커뮤니티 글 읽어보면 “유튜브 유통기간이 4년이다”라는 글이 많이 보임

실제로 예전엔 유명했던 대형 유튜버들이 지금보면 조회수 개폭락한 경우를 많이 볼수 있음

내가 이걸 보면서 느낀게 뭐냐면, 이건 당연한 현상이지 않나싶음

예를 들어, 티비 프로그램 중에서 장수하는 프로그램 얼마나 된다고 생각함?

내가 여기서 말하는 장수는 최소 10년?

거의 없다봐도 무방함

있다해도 시청률이 항상 일정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적으면 적어지지, 진짜 새로운 패러다임이 있지 않는한 늘어나지는 않을거라고 본다

그리고 이게 계속 같은 사물, 사람에 노출되다보니 질려서 안 보게 되는것도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함

물론 예전보다 대기업들이 많이 진출해서 시간을 뺏는것도 요인 중 하나이긴 하겠지만, 그럼에도 재미가 있으면 안 볼이유는 없지 않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