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채널 기준은 구독자 최소 20만 이상.
이정도면 오랜 친구관계도 조심스러울거 같은데
부랄친구라 하더라도 채널이 커질수록 그 사람에 대한 사회적 잣대는 더욱 엄격해지기 때문에
말이나 행동을 판단 받는 기준에서 완전 동등하게 친구관계를 이어갈 수 없다고 봄
(친구가 원수로 돌변하지 않으리란 법이 없기 때문)
그리고 완전 무결한 인간관계를 갖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거든
그렇기에 평소 지인들 중 사이 좀 안좋던 사람이 꼬투리 하나 잡거나
속터놓고 지내던 친한 사람들이더라도 자칫 한순간에 악연되버리면 언젠가 유명세에 비수를 꽂을지 모름
여긴 하꼬들 밖에 없어서 이해못함
그래서 끼리끼리 라는 단어가 있는거지. 결국 서로 '급'이 안맞는 사이는 멀어지게 되어 있음. 그게 자연의 이치임.
개공감한다 지금부터 조심하는중
알리지 않는 이상 잘 모를 수 있음 내가 모르는 100만 유튜버들이 엄청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