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고 올라오는 경쟁채널 언제 망할지 모르는 불안정함 끊임없는 창작의 고통 예전에는 수익창출만 돼도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채널이 훨씬 커지면서 공장처럼 영상 만드는 나를 보며 요즘 나 행복한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있음 하꼬시절엔 영상 하나 하나 만드는게 즐거웠는데 ...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하지않으면 발전이 없겠지
이 불안함을 발전의 기회로 삼아 더 성장하고싶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