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일 사이에 5천명 늘어난 적 있음.
아직도 3만 따리 하꼬임.
여튼 구독자 5천이 갑자기 터진 날
선플, 악플 겁나게 달리는데
특히 악플 신경 겁나 쓰이더라.
결국 그 터진 영상을 내가 못 버티고 그냥 내려버림.....
멘탈 약한 거 인정함.
백번 인정함.
크갤 게이들아
떡상되면 나처럼 하지 말아라.
니들이 그렇게 목놓아 외치는
알고리즘 간택 받았는데
쉬벌.
난 그냥 내렸다.
멘탈이 약해서.
선플이건, 악플이건 참고 그냥 해라.
관심이 무관심보다 낫다.
(근데, 내 마음의 안정이 더 좋으면 좋을대로 해라. 난 이게 더 좋긴 했음. 내가 편한게 제일임.)
근데 멘탈이 가장 중요함
맞어. 멘탈 간과하면 일찍 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