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년만에 온듯?
여기 눈팅좀 했었다.

그 때부터 3년째 하고 있다.
유튜브 하면서 디테일한 잡다한거 신경 쓸 필요 없음.
장르마다 상황마다 다 다르니까. 모든것에 공통적으로 해당 되는건 아래 3개가 전부더라.

1. 어떻게 하면 최대한 사람들을 클릭하게 만들것인가
2. 어떻게 하면 일단 클릭한 사람들이 최대한 오래 보게 만들것이냐
3. 어떻게 하면 1번과 2번을 최대한 싸게 많이 만들수 있을것이냐.

1번 2번까지 되는데 3번 못해서 결국 수십만 백만 채널도 원동력을 잃고 망하더라.
퀄은 점점 올라가야 하고 비용도 증가하는데 시청자풀은 확대 안되고 새로운 도전자들에 밀려서 도태.
아닐거 같지?

유튜브로 수십만 구독자를 이뤘다 <- 좆도 아님 그래서 뭐 어쩌라고
유튜브로 수십억원을 벌었다 <- 대단함
두개가 좀 많이 다르더라.

제일 중요한건 결국 3번이더라.
뭐 유튜버 누구? 침착맨이나 이근? 빠니보틀 이런 사람들 가소로울 정도로
돈 많이번 유튜버들은 정작 따로 있다는거 알만한 사람들은 알거다.
결국은 창작이 아니라 사업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