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들 아시다시피 현재 쇼츠 RPM 은 120원 수준임
1회당 0.12원
생각보다 많이주지만 앞으로는 더 많이줄수밖에 없음.
일단 다들 채널당 노출수는 한계를 정해놓고 있다는건 인정할거임.
2월 이전의 쇼츠는 노출수의 한계가 거의 없었음.
그냥 잘만뜨면 누구나 100만 200만 300만 가던게 쇼츠였음.
어차피 수익창출이 안되니 유튜브 입장에서는 그냥 마구마구 띄어줬거든
하지만 이제는 수익창출이 되면서 광고수익을 줘야함.
또 다들 알다시피 쇼츠 조회수가 급락한 것은 알고 있을거고..
즉 쇼츠도 노출천장을 만들고 광고수익을 조절하고 있음.
여기서 아직 걸러내지못한 불펌충들이 아직도 쇼츠조회수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음.
유튜브가 이걸 지켜볼리없지.
이 불펌충들을 싹다 쳐내면 RPM은 결국 늘 수 밖에 없음.
세계적인 추세가 "짧은"임
노래도 더 짧아지고 있고 그냥 모든지 다 짧아지고있음.
쇼츠의 수요는 점점 증가하고 있고(현재도 유튜브 시청의 80%)
불펌충들 싹다 제거되면 결국 쇼츠도 순수창작자들의 실력싸움으로 가게됨(결국 재미)
고로 나는 올해 아니.. 앞으로도 쇼츠가 대세로 완벽하게 자리잡을거라 확신하는바임.
또한 틱톡이 과연 가만히있을까?
미국정부와 유튜브의 집중견제에 아마 틱톡도 조만간 크리에이터의 수익창출에 뛰어들 가능성이 매우 높음.
이렇게 되면 서로 경쟁을 해야하고.. 뭐 대한민국 통신3사마냥 담합할 사이도 아니고..
결국에는 크리에이터들을 자기들 쪽으로 끌고와야 하는데 이러면 RPM은 그냥 무조건 높아짐.
가장 중요한건.. 재미다.. 그럼이만
좋은 글
채널당 노출수 한계선은 도시전설 같은거임 2월 이전에 쇼츠에서 쉽게 몇백만이 나온 이유는 그 당시 쇼츠 영상의 수가 적었기 때문임 도파민 중독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이해가 되는 이야긴데 손가락으로 슬라이드 하는 적은 노력으로 다양한 영상과 소리를 접하게 만드는 방식은 중독성이 엄청남 막 재밌어서 환장하는 중독성이 아니라 그냥 멍~ 하니 계속 반복하게 되는 효과가 있는거
그런 중독자가 왕창 생겨서 슬라이드는 엄청 해대는데 쇼츠 영상은 부족하고 거기에 알고리즘도 긴 영상 알고리즘 그대로 적용해서 영상이 중복으로 엄청 떴었고 조회수 집계도 지금처럼 이탈의 개념이 안 잡혀서 걍 1초라도 보면 다 조회수로 잡아줬었음 그러니까 뻥조회수로 100만 200만이 마구 양산이 되던거 그 당시에 쇼츠 하던 사람들이 별 효과가 없다고 한 이유가 이런거 때문임 지금은 알고리즘도 자리 잡았고, 이탈은 조회수로 안 치고, 쇼츠 영상도 많아지니 적정량으로 줄어든거지
애초에 채널당 제한이 있다면 채널 개설하고 1달만에 48시간 조회수 500만 찍고 인급동 밥먹듯이 하면서 월 1000만원 찍어버린 이비온은 어떻게 설명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