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블문하고 유튜브 영상중에 100% 창작인게 얼마나 될까 싶기도 하고


나도 예전에 수익창출 하고나서 괜찮은 컨텐츠라랑 컨셉 하나 짜서 초반에 하꼬 치고 수입꽤 많이 땡긴적이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같은 장르에서 유튜버중에 고대로 따오듯이 하는애들이 몇명 생기더라


당연 기분은 안좋긴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100% 고대로 뱃긴것도 아니고


컨텐츠나 컨셉이 저작권이 있는것도 아니고 나도 처음 시작할때 해외 유튜버들 컨텐츠며


편집방식 밈 이런거 참고 많이 해서 만든건데 내 영상을 온전히 내가 100% 창작했다고


주장하는것도 웃기긴함 물론 유튜브 측에서 내놓은 가이드라인을 제대로 위반해서


내 영상의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뜨는거면 내가 신고할수는 있지만 그게 아니고서는 니꺼니 내꺼니 하는것도 웃김


개인적으로 90퍼센트 유튜버들은 엄밀히 따지면  어떤식으로든 렉카의 베이스를 둔다고 생각함


특히 정보 다루는애들은 어쩔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