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팍한 세치혀와 수작으로 아무리 숨기려해도
결국에는 얍삽하고 고약한 심보가 눈빛과 얼굴에 드러나
사람들은 무의식중에 축적된 데이터로
관상을 통해 좆같은 인간이라는걸
기가막히게 캐치한다
언젠가는 터질일
이번이 아니더라도 또 터진다
결국에는 관상대로 가기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