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현실은 변하지 않는다.
타인의 대본을 베끼거나 교묘하게 수정 변형해서 어문저작권 침해하는 인간들은 유튜브측에서도 철퇴를 할거임.
즉, 범죄자 도둑 새끼들은 구글 유튜브 계정 영구 정지 + 형사 고소(5년 징역 또는 5천만원) + 민사(손해 배상 청구) 콤보 쳐 맞고 밖에서 딸딸이 질질 끌고 다니면서 "배달이요~"하게 될거임.
여기서 지랄 발광을 해봐야 헛일이라는 거임.
현실을 직시하고 능력도 없고 노력도 하기 싫으면 일찌감치 나가서 딸배나 뛰어 버러지들아.
저작권은 기본이 친고죄인데 어떻게 구글이 고소를 하노
으이구 능지능지.. 어쩌면 좋냐.. 구글이 고소를 왜하노 원 저작물의 저작권자가 하는거지. 정신 차리자~
구글에서 고소를 하는게 아니고 어문저작권침해에 대한 신고 시스템 등과 관련해서 시스템과 인공지능 개선한다는 말임. 지금은 사실 어문저작권 신고 넣으려면 엄청 귀찮거든.
고소는 안하지 영상을 내리고 모든 수익을 정지시킬 뿐. 도둑들이 가진 재산에 -는 못 하지만 발생하는 수입이 +인 것을 0로 만드는 건 쉽지.
애초에 영화 유튜버들이 저작권 운운하는거 자체가 내로남불임 제작사들이 홍보에 도움되니 봐주는거지
영화 유튜버는 언급도 안했는데 왜 또 영화 유튜버로 물타기를 하노~ 정신 차리자~
컨텐츠에 영화 장면 갖다썼으면 다 해당되는 말인데?
그러니까 영화 장면이고 뭐고 얘기 꺼내지도 않았는데 왜 물타기 하냐고 나는 저작권 도둑놈의 새끼들을 싸잡아서 얘기 한거임. 누군가를 특정한거 아니고.ㅋ
ㅇㅇ 에번 사건은 저작권 도둑놈이 저작권 도둑놈을 저격해서 발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