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와서 디씨식 질문해본건데
지금 시간이 시간이니 이해한다
내일 다시 와서 물어봄
내 경험상 어지간한 호텔은 풀부킹 아닌 한 얼리체크인 무조건 됨
FHR 메리트는 결국 레이트 체크아웃뿐인데 그게 아멕스를 꼭 써서라도 누리고 싶은 혜택은 아니고
Mr로 호텔 직접예약의 경우 부킹닷컴 같은 사이트랑 조건 완전 똑같은거 캡쳐 떠온거 보셈
무료취소 조식포함 부킹닷컴은 2714915원 아멕스 mr은 352753임 1mr=7.7원
항공마일의 경우 나 혼자 여행 다니는거면 외항사도 고려하겠는데
가족이랑 다니는 이상 땅콩항공이 최고인데 mr 전환 막혀있고
연회비 절대 회수 못 하는데 뭐가 좋단 건지 도무지 이해 안 됨
내일 다시 물어보러 오겠습니다 행님들
이런 비수기 예약에 쓰는게 아니고 해외라면 무조건 크리스마스 이브, 당일에 쓰라고 나온게 fhr 일반 예약보다 먼저 열리고, fhr 예약 잔여방도 남겨주고 심지어 가격도 저렴한 경우도 있음. 국내기준이라면 포시즌을 이브, 크리스마스 연박을 9월에 fhr로 잡으면 80-90이 들지만, 10월에 일반예약으로 하면 120은 기본이야.
여기에 웰컴드링크 나오지, 업글못해줬다고 디저트 제공될거고, 룸서비스 크레딧 나올거고 환불규정도 여유있음 3일전 취소까지 위약금 없어
혹했습니다 행님 애가 너무 어려서 극성수기 생각은 아예 안 해봤는데 그건 내 개인사정이고 객관적으로는 좋은 혜택이네
그리고 신라같은 경우는 맴버쉽보다 fhr이 체크아웃이 한시간더 길어. 성수기때 4시 체크아웃이면 라운지에서 한끼를 더 먹거나, 수영장을 다음날도 이용하거나 할수도 있어. 이걸 크리스마스 이브에 일찍들어와서 당일 오후에 나간다면? 뽕뽑을걸?
서울 내 호텔은 돈 아까워서 안 감 코로나 풀리면 국내 호텔은 안 감 하지만 무슨 말인진 이해했음 설명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