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귀찮음을 감내할 수 있다면, 메뚜기처럼 여러카드 만드는거 추천. 예를들자면, 5월은 신한카드 캐시백큰거 만들고 캐시백 후에 연회비0원짜리(보통은 국민행복카드가 0원임) 변경 후 묵히기, 6월은 삼성카드, 7월은 하나카드 이런식으로. 돌다보면 6-7개월이 지나있을텐데, 그럼 6개월 차부터 혜택을 주는 카드들이 있음. 그러면 다시 반복하면서 캐시백만 타먹어도 되지.
하꼬(gmpaulk)2022-04-30 13:26:00
답글
그러다보면 카드에 대한 눈이 떠지고 괜찮은 단종카드면 발급받고 킵하다보면 카드 몇개로 정착이 될거임
카드사 첫 발급 캐시백 큰거하고 원하는거로 교체발급 하는게 국룰임
본인이 귀찮음을 감내할 수 있다면, 메뚜기처럼 여러카드 만드는거 추천. 예를들자면, 5월은 신한카드 캐시백큰거 만들고 캐시백 후에 연회비0원짜리(보통은 국민행복카드가 0원임) 변경 후 묵히기, 6월은 삼성카드, 7월은 하나카드 이런식으로. 돌다보면 6-7개월이 지나있을텐데, 그럼 6개월 차부터 혜택을 주는 카드들이 있음. 그러면 다시 반복하면서 캐시백만 타먹어도 되지.
그러다보면 카드에 대한 눈이 떠지고 괜찮은 단종카드면 발급받고 킵하다보면 카드 몇개로 정착이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