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으로 발급받은 멀쩡한 카드로
애초부터 있던 멀쩡한 제도안에서
정상적으로 카드혜택 받으면서 수수료도 본인이 내겠다는데 왜 횟수제한을 걺??
솔직히 공단 임원 하나가 신한카드에서 돈 받아 쳐먹지 않은 이상 말도 안되는거 아님??
과부하? 신용카드 결제 늘어난다고 과부하가 걸린다고?? 일본식으로 계산기 두드리니?
장기미납하던 인간들도 이거 받아서 신나서 납부하고 있을텐데 이걸 제한을 건다고??
돈이 많으면 이짓거리 하겠니? 돈이 없으니까 서민들이 어떻게든 아껴보려고 하는거고 법 테두리 내에서 하는건데 이걸?
더모아 나온지가 1년이 넘었는데 이제와서 이걸?? 갑자기?? 것도 공기관이??
ㅈㄴ수상하다 ㅈㄴ수상해
25회해준것만해도 절해라 징징거리면 곧 10회간다
나처럼 민원넣어라 금감원,국민신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