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엄카 쓰는사람 100명중에 카드내역을 뒤져볼 사람은 1~2명도 안되겠지만
국세청에서 수십억 상속증여 해주는 사람들 중에 뭔가 이상한데? 싶은 사람들 가끔 카드내역 까보는데
당사자와 당사자 가족 거주지, 나이, 직장 같은거 고려해서 당사자의 소비패턴으로 명백히 불가능한 소비면 세금 다 뚜드려맞으니 주의해라
(예를 들어 부모 거주지와 직장이 서울인데 부산에 취직한 아들놈이 부산에서 1년 내내 엄카긁고 다니면 걸림)
근데 사실 국세청 바빠서 50억 이상 정도 물려주는 집안 아니면 걸릴일 없으니 엄카있는 신붕이들은 안심하고 긁어라
지랄 아파트 살때 다 들여다볼때도 걸림
부모가 아파트 대출금 한꺼번에 갚아주는거나 하는거처럼 빡대가리짓 안하면 잘 안볼텐데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