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메 혜담 등 그시절 카드 혜택은 차치하고서도
상품권 월 100 한도같은거도 딱히 없던 시절이라
물론 그옛날에도 뽐뿌 병신들은 영화놀이하니 뭘하니 귀엽게 놀았지만
그때가 아마 신카갤 리즈시절이지
기프트카드 몇개 돌리고 명동 기웃거리고
몇억씩해먹고 검찰조사 금감원 조사도 꽤 받았었음
최근까지도 빈 구멍 몇개 남아있던터라 에누리에 경유 살짝 터서 월 몇백까진 땡겼던거같은데 물론 다명의였긴하겠지만서도
그나마 제일 많이 해먹었던 마지막이 가상화폐 붐 열린 초반 해외결제 이용했을 때?
외환쪽으로 말 많았지 이것도
요새 소소하게 더모아로 꿀통이니 환불이니 하는거 보면 ㅋㅋ..
재미볼거 몇년안남았으니 지금을 즐기셈 나도 5년 지나면 반토막되겠지만
발상 착안이 어렵지 결국은 응용할 방법은 많으니
지금도 짤짤이로 월 200정도면 충분히 친다. 아직 단종안된 카드들 설명서 한번씩 들여다보길
난1000만 버는데 ㅋㅋ
난 더모아만으로 200넘는데 ㅋ
이번 설때 더모아 얘기하다가 삼촌이 자기 썰 풀어줬는데 ㄹㅇ 00년대 진짜 장난아니었더라 나 어릴때 삼촌 직장도 안다니고 결혼도 안하고 맨날 할머니한테 구박받았었는데 뒤로는 돈 존나게 쓸어담고 아파트 몇채씩 샀더라
소심해서 나누미로 한달에 100만 먹었는데 그게 천추의한이다 ㅋㅋㅋ
어케 했던건지 썰좀풀어봐
뭐, 그시절에 했던 사람들중에 유명한사람은 그걸로 집사고 외제차 몇대 뽑았던 시절이니까... 그당시에 비씨에서 런칭한 나누미라는써비스가 있었는데...취지는 더치를 하게 해주는 용도였지만... 그게 기프트카드로도 옮겨줬거든...그리고 매입 없이 승인으로 옮겨졌음.걍 쇼핑몰에서 500만 긋고, 그걸 기프트카드 50짜리 열장에 옮기고 취소하면 기프트카드 할인율만큼 걍 꽁으로 먹는거였음;; 기프트카드할인율이 4%면 500승인하나 긋고 20만 걍 먹는거지. 그래서 비씨기프트카드를 상품권가게에서 얼마나 살수있느냐 영업력으로 수익이 결정나고, 쇼핑몰취소 너무 하면 승인이라도 전화왔으니...그게 문제였지. 그런데 그때 유명한놈은 외제차 몇대뽑았었음. 그때부터 이짓거리 한 사람들은 더모아에 그래서 좀 무덤덤함.
카드사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