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정상인은 꿀통이 있으면 최대한 목적에 맞게(교통카드, 온오프 결제 등) 사용하는데


뽐팡이 병신들은 사고방식 자체가 달라서 걍 환불때림




사실 신한이 자기 자회사도 아니고 업체에 연락해서 이거 바꿔달라 저거 바꿔달라 하는건 말이 안되거든


그렇다고 약관 자체를 고쳐서 제외업종으로 하기도 부담스럽고




결국 꿀통이어도 본목적에 맞게 사용만 하면 막힐 가능성이 거의 없는데


병신같이 환불로 카드깡질을 쳐하니 꿀통 측에서 소액 결제를 막아버림 최소단위만 만원으로 올려도 싹 박멸되니까



그렇게 꿀통이 하나씩 닫히는거임 신한이 막는게 아니라 신한은 못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