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출시후 3년이 지나고 카드사의 영업에 엄청난 타격이 있으면
혜택 축소 가능.(예를 들어 한달 한도 1만원으로 정한다든지)

2.엄청난 타격이란 말 그대로 영업이익 감소

3. 100만명이 발급 받았으며 이중 10만명이 헤비유저이며
50만원씩 포인트 받는다고 보면
매년 500억 적자.

4.신한카드 작년 영업이익이 1,600억원이며
더모아로 손해보는 금액이 1/3에 해당함.

5.이전 혜담도 출시 후 3년만에 혜택 축소한 적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