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내 카드
차이체크 -> 지금 현재까진 주력 사용 중인데, 혜택 ㅈㄴ 줄어서 주력 카드 바꿀 생각
KT 하나 Super DC -> 패스앱 14만원 캐시백 이벤트
로카 라이킷 1.2 -> 게릴라성 15만원 캐시백 이벤트
우리 광역알뜰교통 체크 -> 버스 마일리지 적립
신한 딥드립 체크 -> 서울시 지역화폐 전용

매 월마다 지출은 이럼
통신비 월 37000원 (KT 통신사 이용 중)
교통비 월 4만원 내외
문상같은 거 구매함.
플레이스토어에 월 3~4만원

오프라인에서 결제할 때 지역화폐나 온누리가 아닌 이상 거의 페이코 삼성페이 씀.
온라인에서 네이버페이, 스마일페이, 페이코 정도만 씀.

본인 기준 실질 소비액이 15 정도 되고, 상테크로 채율 경우 월 30까진 가능함.

결정적으로 취직 시점이 더모아 막차 기준 4개월이나 늦게 되어서 더모아 막차를 탈 엄두를 못 낸 게 결정타이고, 만약 빨리 취직해서 발급에 성공했다면 유효기간 다 될 때까지 5999로 도배하고 있었을 듯.

그냥 KT 우리 슈퍼dc2 써야하나? 아님 다른 쓸만한 거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