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에 14만 7408원이 빠져나가기로 했는데 15만원이 출금됐음.
알고 보니 X BOOST 카드 할인 혜택을 못 받았던 거임.
바로 2592원을 손해 본 것에 대해 따졌지.
그런데 상담원들은 왜 이렇게 된 건지도 모르더라.
13일, 14일 이틀동안 다섯 번을 통화했다.
세 번 걸고 두 번 받았다.
마지막 통화 때 상담원이 하는 말도 기가 막혔다.
"고객님께서 15만 2592원을 쓰고 2592원이 할인 된 거다."
아니 나는 미리 선 결제로 백원 단위는 0으로 만드는데
그런 일은 절대 없다고 하니까 다시 확인해 본댄다...
그냥 2592원 돌려주면 되는 거 아닌가?
진짜 답답하다.
X BOOST 해지하고 싶네.
이메일로 따져야 좀 제대로 확인하더라 상담사들 교육 안시키는거 같음 현대카드 상담사 관리가 개판임
오늘 오후에 한 번 더 걸어보고 내일 이메일 보내봐야지.
애쓰지말고 지금 이메일 보내라
매입될때 할인 반영될텐데 선결제해서 청구금액 0 맞춘거면 이미 할인 반영도 된거 아니냐?
X BOOST 할인은 최종금액이 나왔을 때 반영함.
현대카드가 전산 오류가 존나 많움. 존나 따져야 계좌로 보내줌. 근데 하도 기다려서 다시 문의함. 그랬더니 전산상 누락으로 계좌캐시백 신청이 안됐다하더라.. 그래서 난 글쓴애 말이 신뢰가 감
당월 이용금액 할인이면 결제일 할인이 맞겠네
현대카드는 통신비할인카드나 구그린 아니면 걍 버리면된다.
현대카드 자제해야겠다.
걍 ㅄ카드임 나도 신규혜택 자동이체 걸어놓은거 페이 10만원 이상썼는데 누락됨